네가 나를 사랑하느냐? 요한 21: 15-23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계시면서 행하신 기적 가운데 많은 일 들이 있지만 가장 큰 기적은 인간의 운명을 바꾸어 놓은 일이었읍 니다. 평범한 한 인간 -갈릴리 바닷가에서 잔뼈가 굵도록 고기잡이를 하던 베드로가 위대한 믿음의 반석으로, 예수님의 수제자로 일컬음 을 받은 사람이 되었으니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읍니다.가난한 갈릴리 어부 무식한 베드로, 보잘 것 없고 미천한 그에게운 명의 새로운 장은 이렇게 시작이 되었읍니다. 어느날 갈릴리 바닷가에서 고기를 잡고 있던 그에게 동생 안드레 는 예수님을 소개합니다. 메시야를 만났다는 동생 안드레의 말을따 라 예수님을 만났을 때 '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. (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..